한눈에 보는 2000년
다섯 개의 막(幕)으로 끊어 봅니다. 각 막을 눌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막이 다음 막에 무엇을 넘겨주었는지 확인하세요.
카톨릭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종교개혁을 “나쁜 교회에 맞선 좋은 사람들”로 읽으면 절반을 놓칩니다. 개혁자들이 물려받은 것 중 지켜낸 것과 깨뜨린 것이 각각 무엇인지 구분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왜 개혁이 필요했나
1517년은 도화선이지 원인이 아닙니다. 원인은 최소 여섯 갈래로 200년 동안 쌓였습니다. 각 카드를 눌러 그 갈래가 어떻게 작동했는지 보세요.
개혁은 어떻게 굴러갔나
한 수도사의 학문적 논제가 어떻게 유럽의 지형을 바꾸었는지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다음을 누르거나 아래 점을 직접 집으세요.
개혁을 밀고 간 사람들
왼쪽에서 이름을 고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열립니다. 위 버튼으로 세대별로 걸러 보세요. 바빙크를 이해하려면 특히 칼뱅 → 도르트 → 카이퍼 → 바빙크 줄기를 눈여겨보십시오.
다섯 개의 “오직”
개혁의 결론을 후대가 다섯 문장으로 압축한 것입니다. 각 카드를 눌러 무엇에 반대한 말인지, 그리고 흔한 오해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쟁점별로 나란히 놓고 보기
16세기 시점의 로마 카톨릭 입장과 개혁 진영의 입장을 쟁점별로 대조합니다. (트리엔트 공의회 이후 정리된 카톨릭 교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 쟁점 | 로마 카톨릭 | 종교개혁 |
|---|
개혁 이후 — 굳어지고, 뜨거워지고, 흔들리다
바빙크가 등장하는 무대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개혁은 고백서로 정리되고(정통주의), 가슴으로 되살아나려 하고(경건주의·각성운동), 그다음 계몽주의와 근대 학문에게 정면으로 도전받습니다.
헤르만 바빙크
분리파 교회의 아들로 태어나 자유주의 신학의 본산에서 공부한 사람. 그는 개혁신학을 박물관에 넣지 않고 근대의 언어로 다시 말하려 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성도다운 성도」를 펴기 전에
이 다섯 질문을 손에 들고 읽으면, 책이 바빙크 신학의 어느 지점에서 나온 말인지 계속 확인하며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점검
여덟 문항. 틀려도 해설이 나오니 편하게 고르세요.
용어 사전
책이나 강의에서 튀어나오면 흐름이 끊기는 단어들. 검색해서 쓰세요.